Language
  • 한국어
  • English
에스앤엘파트너스의 전문가들을 소개합니다.

경력 요약

한국 최초로 서구식 파트너쉽제도를 도입한 법무법인 세종과 법률사무소 신&박의 설립변호사인 신영무 대표변호사는 국내 법률가 중 최초로 증권거래법을 전공하여 미국 Yale대학에서 박사학위 취득 후 귀국하여 특히 우리나라 증권관계법의 개선 선진화에 기여하고 1981부터 우리나라 자본시장의 4단계 개방화 과정에서 각 단계마다 최초로 행해진 모든 중요거래(예, 코리아 펀드 등의 설립, 운영 · 삼성전자의 해외 CB의 발행 및 삼성전자, POSCO의 해외 주식 발행 및 뉴욕증시 직상장 등)와 관련하여 고문변호사로 중요한 자문을 수행하였습니다.

또한, 신영무 대표변호사는 한국과 뉴욕의 변호사 자격(대한민국 변호사 최초의 뉴욕 주 변호사)을 소지하고 있으며, 다수의 고객들을 대리하여 국제투자 및 M&A, 공정거래, 기술도입, 각종금융거래, 자본확충 및 구조조정 관련 거래를 수행한 바 있습니다. 기업지배구조 관련 사안들에 대하여 많은 기업들에 자문을 제공하여 왔으며, 1997년 아시아 경제위기 이후에는 세계은행이 지원하는 한국 정부의 기업지배구조개혁 프로젝트와 통합 도산법 개정안 마련에 참여한 바 있습니다.

신영무 대표변호사는 국무총리 정책 자문위원, 자본시장 자유화 심의위원, 공정거래위원회 비상임위원, 증권감독원 감리위원회 위원, 상공부 통상정책자문위원 및 한일은행, 현대자동차, 엘지화재해상보험, 현대투자신탁증권, 한국담배인삼공사, 제일제당, 일신문화재단, 삼성언론재단, 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여자농구연맹 등의 사외이사, 감사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금호문화재단, 한솔문화재단, 엘지복지재단, 삼성꿈장학재단, 동아원, 일신방직, 두을장학재단 등의 이사, 감사 및 사외이사 등으로 활동 중입니다.

최근에는 대한변호사협회(2011-2013년)와 환태평양변호사협회(2013-2014)의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2013년에는 서울국제중재센터(Seoul IDRC) 설립 등을 통하여 대한민국의 국제위상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영무 대표변호사는 주요 사회현안에 관한 법률전문가의 목소리로 올바른 법치주의 확립을 추구하고, 소외된 계층을 보듬는 등 대한민국 인권신장을 위해 헌신해온 점을 인정받아 ‘제51회 법의 날(2014년)’을 기념하여 국민훈장 중 최고 등급인 무궁화장을 수상하였습니다.

전문분야

학력

주요경력

국외사회활동

주요저서 및 논문

수상

자격

소속

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