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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앤엘파트너스의 전문가들을 소개합니다.

경력 요약

성기문 대표변호사는 서울 상대와 서울법대를 졸업한 후 해군장교로 복무중인 1981년 23회 사법시험 합격하여 사법연수원을 14기로 수료하였습니다.

1985년 3월 서울 민사지방법원 판사로 발령받아 서울지방법원 동부지원, 광주지방법원, 서울지방법원 남부지원, 서울중앙지방법원 판사, 사법연수원 교수, 특허법원 판사를 역임하고, 이후 2002년 서울동부지방법원,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2006년 부산고등법원 부장판사, 2008년 특허법원 수석부장판사, 2009년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로 재직하였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시절에는 언론전담부 재판장과 언론중재위원회 중재부장을 겸임하여 언론관계 재판업무를 담당하였고,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시절에는 의료전담부 재판장으로서 담배관련 손해배상소송에서 흡연과 폐암 발생 사이의 인과관계를 인정하는 판결을 하는 등 의료에 관한 다양한 판결을 남겼습니다. 또한 부패전담 형사재판장으로서 대통령 친인척사건 등 권력형 비리사건에 대해 엄정한 재판을 한 바 있고, 행정사건 담당 재판장으로서 다양한 행정사건을 다루었습니다.

특히 특허법원에서 배석판사와 수석부장판사 등으로 5년이상 근무를 하면서 쌓은 재판 경험으로 특허와 상표 등 지적재산권법에 조예가 깊습니다.

2014년2월 “따뜻함이 녹아있는 법원을 만들겠다”는 목표 아래 제45대 춘천지방법원장에 취임하고 제43대 강원도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을 겸직 하였습니다. 그 후 2년간 법원장으로 재직한 후 평생 법관제 도입에 따라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로서 재판에 복귀하였습니다.

춘천지방법원장 재직시 춘천지역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시 ‘의암호의 낙조’ ‘춘천교향악’등을 게재한 시집을 출간하기도 하였습니다.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로 있던 2017년 2월 원로법관제도가 도입되면서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로 전보되었으며 민사재판을 담당하면서 저작권법위반 사건 ‘난 우리가 좀 더 청춘에 집중하였으면 좋겠어’ 판결, 언론피해로 인한 손해배상판결 (서영교의원, 류여해 최고위원사건) 등 다양한 판결을 남겼습니다.

원로법관으로 재직하다가 2019년 1월 34년 간의 법관생활을 마무리하고 퇴임하였습니다.

전문분야

학력

주요경력

자격

소속

언어